Inventory Planning · SCM·매장/창고 합동, 주2 · 6–8주
창고 DIFOT·콜드체인 끊김
냉장/냉동 라인에 한정해, 끊긴 쪽을 “시간+온도+라벨” 3-포인트로 남깁니다.
안내가(KRW, 부가·원천은 별도·견적에 따름): 3,500,000 KRW
범위
냉장/냉동은 숫자만으로는 끊김을 설명하기 어렵습니다. BOYONY는 DIFOT 히스토리와, 입고/출고/매장 냉장 “문 열림”(사람캡처)가 겹쳤을 때, 끊긴 구간에 라벨·온도·시간(거침)을 같이 씁니다. 자동 “범인 찾기”는 없고, “다음 케이스에 덜 쓰일” 회의 캡처가 목적입니다. 식약/하자 이슈는 별도, 여기는 운영 끊김 쪽이에요.
포함
- DIFOT + 입고/출고/매장(선택) 시계열(거침)
- 냉장/냉동/상온 3-레이어(창고·매장 혼용 시 주의 푯말)
- 라벨(LOT/수확) 수동캡처(사진 첨부는 권한 별도)
- “끊김 3-포인트” 템플릿(시간+온+라벨/비고)
- 협력사/운반/매장, 역할 메모(내부)
- 내보내기는 “회의캡처+조건+단위”
- 냉장 KPI를 “누가 이겼냐”로 쓰지 않는 주의(문서+UI에 반복)
기대효과(팀이 “느끼는” 방향, 지표보장 X)
- 끊김 케이스에 “3-포인트” 언어가 쓰이기 시작
- 협력사/내부 누싸움이 설명+라벨로 옮는 비율 증가
- 다음 케이스에 반복提起的가 줄(완제는 아님)
담당: 윤채
식품 유통. 온도로 싸움하던 걸, 시간·라벨로 같이 덜 싸웁니다.
Q&A (아코디언)
IoT/온도계 API가 필수인가요?
아니에요. 수동+거침이 기본이에요. IoT는 있을 때만 “보조”로, 없어도 설계는 됩니다(전제는 문서에).
책임(협력사) 공식문서까지?
법률/하자/식약 쪽은 별도. 여기는 운영캡처+협의용 문장이에요. 변호사 문서는 아님을 고지해요.
없는 것
냉장장비 도입, 운송 경로최적화, 보험/클레임 대리 — 없어요. 끊김 캡처·팀 말투를 맞추는 쪽이에요.
후기(경험·모듈명 언급, 결과 단정 X)
3-포인트 템플릿이 “누가 잘못”이 아니라 “뭐가 끊겼”으로 방향이 바뀌게 했어요. 창고 DIFOT·콜드체인 끊김 모듈이 없었으면, 숫자만 갖고 싸웠을 거예요. 첫 달엔 캡처가 느렸는데(사람/사진) 그걸로 바꾼 건 괜찮았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