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nventory Planning · 대표자·SCM·매장책임 합동 · 6–7주

클러스터·매장 박스 수급

유사 매장끼리 묶는 클러스터와, 박스 단위 흐름을 맞추는 보충 루틴을 같이 짭니다.

클러스터·매장 박스 수급

안내가(KRW, 부가·원천은 별도·견적에 따름): 3,100,000 KRW

범위

박스 수급은 “재고 떨굼”이 아닙니다. BOYONY는 품목 혼잡도·동선·협력사 컷오프로 클러스터를 쪼갠 뒤, 박스·팔렛·일배/이배를 같은 캔버스에 올려 협의합니다. “왜 A매장이 B랑 붙는지”를 추적가능한 규칙으로 남기고, 루틴(월·수·금 등)이 바뀌면 누가 언제 누구에게 물었는지 메모에 남깁니다. 자동최적화가 아닌, 운영이 설명 가능한 흐름이 목표라서, 민감한 숫자는 권한에 따라 흐릿히 보이게 둡니다.

포함

  • 클러스터 휴리스틱(거리+품목+회전) 3-레이어
  • 박스 컷, 협력사 DIFOT 히스토리
  • “급하지만 작은” 라인 토글(긴급·소량)
  • 창고→매장 인수인계 체크리스트
  • 착한 입고/나쁜 입고 케이스의 포토 로그(선택)
  • 캘린더에 찍히는 “회의해도 될/말” 알림(사람 눈치 아닌 데이터 기준)
  • 박스 단위 ECR과 팔렛 혼용 시 주의 푯말

기대효과(팀이 “느끼는” 방향, 지표보장 X)

  • 협의 시간이 “다음엔”이 아닌, 이번 주·다음 주로 내려옴
  • “왜 A박스냐”는 질문이 규칙·로그에 묶여 반복 토론이 줆
  • 인수인계 누락(시간/온도/라벨)이 보이는 비율 감소
강희

담당: 강희

3PL/매장/본부를 오간 물류 PM입니다. “규칙이 없으면 숫자는 미끼”라는 쪽에 동의해요.

Q&A (아코디언)

WMS/OMS와 연동하나요?

가능한 범위는 API/CSV/수동익스포트로 정의합니다. “키만 맞는 연동”은 안 하고, 누락·지연 케이스를 보이게 합니다.

최적화는 자동이죠?

자동최적화는 전제에 두지 않습니다. 설명 가능한 루틴+룰을 먼저, 그 뒤에 “보조”로 씁니다. 완전자동이 목표가 아닙니다.

이 모듈에 없는 것

하역 인력·차량·경로최적화 대행은 없습니다. 운영 기준/클러스터/박스 흐름이 중심이에요.

후기(경험·모듈명 언급, 결과 단정 X)

“클러스터”라는 말이 처음엔 뜬구름 같았는데, 매장마다 “왜 이웃이냐”를 규칙으로 남긴 게 오래 갔어요. 토요일에만 터지는 입고 케이스를 같이 봤죠. 냉정히 말하면, 첫 2주는 데이터 정리에 시간 뺏겼어요. 그 점이 조금은 아쉬웠습니다.
— 이도윤 · SCM · 지역 H&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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