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U Insights · MD·가격·SCM(선택) 혼합 · 5–6주

SKU 랭크·롱테일 컷

ABC가 아닌, “누가 끊을지/살릴지”에 초점을 둔 랭크 보드. 롱테일의 설명을 남깁니다.

SKU 랭크·롱테일 컷

안내가(KRW, 부가·원천은 별도·견적에 따름): 2,750,000 KRW

범위

롱테일은 나쁜 것이 아닙니다. BOYONY는 매출·이익·자리(선반) 비용·협상력을 겹쳐, “끊는 기준/살리는 이유”를 팀이 같이 쓰는 문장으로 씁니다. 자동 “컷”이 아닌, 컷에 대한 반대 근거를 한 줄이라도 쓰게 둡니다(회의 품질용). “상위 20%가 매출 80%”는 설명이 아닙니다. 이번 분기, 이 매장, 이 카테고리에선 “왜 이 SKU가 47위냐”의 질문이 더 중요해요.

포함

  • 랭크 5축(매출, 마진, 회전, 자리, 협상)
  • “살릴/끊을/모니터” 3-버킷(고정·아닌 해석)
  • 클러스터/매장별 랭크 괴리(상호 비교가 아닌, 설명 힌트)
  • 공급사 협의 메모(내부·외부 구분·내보내기 제한)
  • 쿼리 없이도 읽는 “누가 이 SKU를 쓰나”(역할 태그)
  • 의사결정이 바뀌면 이력(날짜·담당·한 줄) 남김
  • 초기 2주는 엑셀/CSV와 병행(전환에 급한 팀이 있을 수 있어서)

기대효과(팀이 “느끼는” 방향, 지표보장 X)

  • 랭크 회의에 “끊/살/모니터” 토큰이 쓰임(언어가 같아짐)
  • “왜 아직” 질문이 사람이 아닌, 한 줄 기록으로 이동
  • 협상 전 주간 리뷰에서 근거가 쌓이기 시작
최이준

담당: 최이준

기획-매입-협상을 한 브랜드에서 봤어요. 숫자가 사라질 땐, 문장이 남아요.

Q&A (아코디언)

“난 이미 ABC 한다”

이 모듈은 ABC 대체가 아니에요. 랭크 + 한 줄 “살/끊/모니터” + 이력이에요. ABC가 끝나는 팀엔, 회의 품질용으로 쓰일 때가 있어요.

자동으로 컷 리스트 뽑나요?

권한 있는 사람만 “권고”를 켤 수 있어요. 그래도 “왜/반대/조건”을 쓰게 합니다. 자동이 기본이 아님을 고지해요.

없는 것

가격/프로모션 “세트 구성” 자동생성, 네고 대행, 공급사 대행 문의 — 없어요. 내부 랭크·이력 쪽이에요.

후기(경험·모듈명 언급, 결과 단정 X)

“SKU 랭크·롱테일 컷”에서 말한 “끊는 기준이 말이 되려면, 반대 근거도 한 줄”이 좋았어요. 47위 토론이 짧아졌어요.
— 지후 · 지역 D2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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