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mand Forecasting · MD·MD보조 2-트랙, 주 1 · 5–7주
시즌·기후 스위치
시즌 전환(의류/잡화)에 온도·휴일·지역 판매를 겹쳐, “스위치 주차”를 짚는 모듈입니다.
안내가(KRW, 부가·원천은 별도·견적에 따름): 2,200,000 KRW
범위
의류/잡화는 캘린더의 이불이 아닙니다. BOYONY는 3-해(전년·금년·기후)를 같이 써, “빨리/늦게”에 대한 냉·온·우천/휴일을 케이스로 남깁니다. “스위치 주차”는 팀이 합의한 1-2주를 찍는 작업이고, 자동으로 “지금”을 외치지 않습니다. 지역별(수도/지방) 가중은 협의로 넣을 수 있어요(거칠게라도), 완정밀한 기상예측은 전제에 두지 않습니다.
포함
- 3-해 주차·카테고리·지역(거침) 뷰
- 휴일·지역이벤트(박람회 등) 수동 캡처(작게)
- 초기진열·초가진열 대비(역할/매장 뷰)
- 빨리 팔/늦게 팔, 두 시나리오(동시·비교)
- “스위치 주차” 합의 기록(책임·조건 1-2문장)
- 내보내기는 필터+단위가 박힌 형태(회의 캡처용)
- 냉/온/우천의 임의 경고는 “참고” 톤(확률·불확실성을 함께 씀)
기대효과(팀이 “느끼는” 방향, 지표보장 X)
- 스위치가 “느낌”이 아닌, 날짜+조건+이의제기 루트로 이동
- 초기·후미진열 토론이 동시에 보임(둘은 같이 움)
- 지역/매장괴리에 대한 1-2가설이 문서에 남음
담당: 정세아
의류/리빙 ODM·소매 둘 다. 날씨 이야기를 숫자로 꺾는 쪽이 좋아요.
Q&A (아코디언)
기상 API를 “정답”으로 쓰나요?
아니에요. 거침·수동캡처·불확실성 톤이 기본이에요. “대략 2-3℃ 빠름/늦음” 정도는 보조로, 설명엔 “참고”로 남깁니다.
해외(동남아 등)는?
초기엔 KR 지역. 해외는 단위/휴일/공급사 컷이 달라서, 별도 합의가 필요해요(범위 밖이 아니라, 전제를 바꿔야 합니다).
없는 것
트렌드(영감) 보드, 캠페인 CR 제안 — 없어요. 시즌/기후/주차 축이에요.
후기(경험·모듈명 언급, 결과 단정 X)
“스위치 주차”를 찍는 절차가, 올해/작년/기후 3-해를 겹쳐 보이게 해줬어요. “감”으로 끊던 봄 아우터 토론이 덜 흩어졌죠. 날씨 API 믿지 말라는 말(문서)이 실제로 힘이 있었고요. 다만 휴일/지역 캡처는 우리 쪽 입력이 꽤 필요했어요 — 그 점을 알고 시작하는 게 맞다고 봤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