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omotion Analysis · MD·SCM 2-트랙, 주간 스탠드업 · 4–5주

프로모션 전·후 4주 캡처

행사 4주 전·후의 판매/재고/협력사 DIFOT를 붙잡는 작은 “사건 시트” 모듈입니다.

프로모션 전·후 4주 캡처

안내가(KRW, 부가·원천은 별도·견적에 따름): 1,900,000 KRW

범위

행사는 캘린더가 아닙니다. BOYONY는 4-4주(전후) 캡처에 초점을 맞춰, “행사=할인%”이 아닌, 입고/진열/대체 품목이 어떻게 꼬였는지 씁니다. 실적 숫자만 있고 설명이 없는 경우, 스토리가 비는 틈을 먼저 짚고, “그 주에 같이 켜진 것(날씨·휴일·채널광고)”는 조건부 메모로 남깁니다. “완벽한 캐우절”이 아닌, 다음 행사를 덜 흐리게 만드는 쪽을 목표로 합니다.

포함

  • 전·행사·후 3구간 캡처(주 단위, SKU 스코프는 협의)
  • 대체/번들 SKU 페어를 손으로도 조정 가능(과거 6개월 기준)
  • 협력사 응답(납기/캔슬) 히스토리 슬롯
  • 가격/마진/원가 가시 수준(역할별)
  • 캘린더에 겹쳐지는 “행사+날씨” 메모(선)
  • 팀 댓글(내부)은 내보내지 않는 코멘트
  • 캡처를 PDF로, 단위·필터가 찍힌 형태

기대효과(팀이 “느끼는” 방향, 지표보장 X)

  • “전행사보다 왜” 질문이 “전행사때 DIFOT이…”로 내려감
  • 팀이 같은 4-4 캡처 틀을 쓰기 시작(회의 언어 정렬)
  • 캡처·메모·회의의 연결이 1/3 이상은 설명에 사용
나유림

담당: 나유림

MD·마케팅 사이의 번역(숫자↔캘린더)을 오래해 왔어요. 사진 정리(진열)도 같이 봅니다.

Q&A (아코디언)

행사 “성과”로 환불/보상을 약속하나요?

아니에요. 수요 예측·행사 설계의 불확실성을 숨기지 않는 편이 낫다고 봅니다. 대신 가정과 한계는 문서에 남깁니다.

지역 행사/점포별 캐주얼행사도 되나요?

스코프를 좁혀 4-4 캡처는 가능해요. 다만 “전사 표준”으로 밀지는 않습니다. 실패/성공 케이스 캡처가 먼저에요.

없는 것

세부 퍼널(크리에이티브·A/B) 조정은 별도 범위. 판매·입고·협력사 응답 축이 중심이에요.

후기(경험·모듈명 언급, 결과 단정 X)

4-4 캡처는 이름이 기계 같지만, “행사 2주 전에 입고가 흔들인 이유”를 잡는 데 유용했어요. “프로모션 전·후 4주 캡처”가 없었으면 단순 할인%만 봤을 거예요.
— 한서 · MD
협력사 DIFOT를 같은 시트에 올리니, 내부에서만 떠들던 “지연은 왜”가 좁혀졌어요. 다만, 첫 주 캡처 틀에 맞추느라 데이터 정리는 조금 힘들었어요(그건 예상한 부담).
— Client in D2C

이 모듈로 문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