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omotion Analysis · MD·SCM·재무(선택) 혼합, 분기 · 6–8주(첫 락다운+후속 1회)
가격·원가·재고 3-축 뷰(분기 락다운)
분기 1회 “락다운”으로, 가격/원가(랜딩·거침)/재고(거침)를 3-축으로 붙잡는 모듈입니다.
안내가(KRW, 부가·원천은 별도·견적에 따름): 5,600,000 KRW
범위
가격·원가·재고는 따로 쓰면 “범인 찾기”로 갑니다. BOYONY는 분기 1회 “락다운(회의·문서·내보내기가 같은 날에 찍힘)”을 먼저, 그 안에서 3-축을 “동시”로 봅니다. 완정밀 원가(관세/운임/딜)는 “거침+메모(선)”, “이번 락다운에선 뭘 끊/살(한 줄)”이 같이 씁니다. 자동최적 가격/원가/재고 “정답”은 전제에 없고, “같이 본” 흔적이 목적입니다.
포함
- 3-축(가격, 랜딩+거침·메모(선), 재고·행사·캡처(거침))
- 락다운(회의일+문서+내보내기가 동일) 템플릿
- 역할별 가시(원가/마진/재고) — 내보내기 제한
- “끊/살/모니터(한 줄+날짜) — 가격/원가/재고에 각 1-줄(선)”
- 분기 중 변경은 “락다운 밖(메모)”, 락다운엔 “이번 락다운 뷰”
- 초기 1회는 “엑셀+화면” 병행(팀 취향)
- 내보내기(회의캡처) + 단위/권한
기대효과(팀이 “느끼는” 방향, 지표보장 X)
- 가격/원가/재고 락다운이 “하루+문서+내보내기”에 같이 박힘(완벽X, 흔적O)
- 분기 내 “범인 찾기” 빈도(주관) 감소(팀이 느끼는 쪽, 지표 “보장”은 아님 — 문서에 있음)
- “이번 락다운엔” 언어가 회의에 쓰임
담당: 문하린
원가/가격/SCM, 분기 “락다운”을 믿는 편. 완밀 X, 같이 봄 O.
Q&A (아코디언)
원가/마진/재고 “정답”을 뽑나요?
락다운+3-축+거침+한 줄(선) — 정답 SS/원가/가격최적은 전제에 없어요(문서 반복).
락다운이 밀리면?
“밀림” 케이스+이유(한 줄) 캡처(선). 완밀 “분기=무조건”은 아님(조건+합의). 전제는 문서에 씀.
없는 것
세무/감사 대행, “정답” 엑셀, 자동최적 가격/재고/원가, 협상 대리 — 범위 밖이에요. 락다운+3-축+캡처에요.
후기(경험·모듈명 언급, 결과 단정 X)
“가격·원가·재고 3-축 뷰(분기 락다운)”이 길면서도, 락다운(하루+문서)이 같이 박히는 게 좋았어요. 3-축 뷰가 없으면, 분기만 숫자가 돌고 사라졌을 거예요. 완밀·정답 약속은 없다는(문서) 말이 오히려 신뢰에 도움 됐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