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nventory Planning · SCM·온라인·매장(선택) 혼합, 주1 · 6–7주
옴니채널 안전재고(버퍼) 설계
채널별 리드타임/캔슬/흡수율을 “거침” 수준으로 쌓고, 안전재고(버퍼)를 “설명가능”하게 짭니다.
안내가(KRW, 부가·원천은 별도·견적에 따름): 4,200,000 KRW
범위
옴니채널에서 안전재고는 숫자 하나가 아닙니다. BOYONY는 “왜 3.2주?”가 아닌, 리드·취소·흡수(거침) 케이스로 먼저 쌓고, 버퍼는 팀이 찍는 합의치로 씁니다. 자동 “정답 SS”는 전제에 안 둡니다. “누가 얼마나 맞췄냐”가 아닌, “뭐가 먼저 틀리냐” 쪽을 캡처합니다.
포함
- 채널별 리드(거침)·캔슬(거침)·흡수(거침) 시트
- 버퍼=합의(주·일·박스) + 조건(행사/날씨 메모(선))
- “빨간 날(재고/행사) 캡처(사람이 찍는 날짜)”
- 누락/이중카운트 힌트(팀 눈으로도 보이는 수준의 거침)
- 회의: “누가 맞/틀”이 아닌, “뭐를 먼저 고쳤” 템플릿
- 내보내기(회의캡처) + 권한
- 2-3가지 “완충/과충/부족” 시나리오(동시 비교)
기대효과(팀이 “느끼는” 방향, 지표보장 X)
- 버퍼를 “하나의 숫자”가 아닌, “합의+조건”으로 쓰는 비율 상승
- 채널괴리/취소/흡수 케이스에 숫자+메모+날짜
- “왜 3.2” 질문이 “조건+합의+날짜”로 내려감(완전 아닌 경우도 있음 — 솔직히 함께)
담당: 서민
옴니 온/·오프. 안전재고는 합의가 아닐 때만 숫자로 악화돼요.
Q&A (아코디언)
자동 SS(안전재고) 공식을 쓰나요?
권고만, 기본은 합의+거침 캡처에요. 정답 SS는 “참고” 톤이에요. 팀이 납득이 없는 숫자는 쓰지 말자는 전제.
3PL/풀필이 섞이면?
채널으로 나눠 캡처(거침). 완밀 “단일뷰”는 목표에 안 둡니다. 먼저 누락/이중/시간차를 봅니다.
없는 것
원클릭 “재고최적”, 경로/차량, 풀필 대리 운영 — 없어요. 합의·캡처·회의캡처 쪽이에요.
후기(경험·모듈명 언급, 결과 단정 X)
“옴니채널 안전재고(버퍼) 설계”는 이름이 딱딱해도, 버퍼를 “합의+조건”으로 내려준 게 맞아요. 온/오프 둘 다 쓰는 팀엔, 숫자 하나로 싸움이 줄었죠. 캡처가 3주 느리게 보였던 건, 전제(거침)를 알고 가서 괜찮았고요. 완벽한 SS는 약속 안 한다는 말(문서)도 도움 됐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