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mand Forecasting · 현장·원격 혼합(주 1·3 워크샵) · 5–6주(분석+보드+3회 핸드오프)

채널별 수요 시그널 보드

온·오프 판매를 같은 축에 두고, 주차·아이템·채널을 겹쳐 보는 운영용 보드입니다.

채널별 수요 시그널 보드

안내가(KRW, 부가·원천은 별도·견적에 따름): 2,400,000 KRW

범위

채널별로 갈리는 수요는 마케팅 캐주얼리가 아닙니다. BOYONY는 동일 품번의 희소 이벤트(택배, 매장, 기업몰)를 한 화면에 쌓아, 프로모션이 켜지기 직전의 “찌그러짐”을 먼저 읽을 수 있게 합니다. 대시보드는 읽는 순서가 정해져 있지 않고, 팀이 자주 쓰는 뷰를 고정·공유하도록 설계됩니다. 데이터 연결 전제는 “원장은 ERP, 감은 매장/매체 로그”로 맞추며, 누락이 있으면 누락이 드러나는 편이 낫다는 전제로 설명합니다. 설치형 소프트웨어를 파는 모델이 아니어서, UI를 넘어 주차별 리뷰 의제까지 함께 정의합니다.

포함

  • 채널·주차·SKU를 한 축에 두는 3-레이어 뷰
  • 프로모션 “켜짐/꺼짐” 토글에 따른 대조 시나리오
  • 이상치가 보일 때 “원가·이익”을 끄는 슬라이스
  • 범례/단위(원·%·수량)를 한눈에 맞추는 공통 눈금
  • 내보내기 제한(역할·기간)을 한 번에 보는 권한 테이블
  • 협업: 코멘트핀으로 특정 셀에 메모(내보내지 않음)
  • 정적 배치 — 매장/창고용 키오스크에서도 느리지 않게

기대효과(팀이 “느끼는” 방향, 지표보장 X)

  • 채널 회의의 첫 10분이 “숫자 맞추기”가 아닌 “가설 나열”로 전환
  • 이벤트 전후 2주에 걸친 “왜 늘었/줄었” 설명이 한 장으로 압축
  • 팀이 같은 그림을 보는 주기가 주 1에서 주 2로 단축
오세린

담당: 오세린

하이퍼·슈퍼·전문몰 PM 경험을 섞은 공급망 쪽 요구사항 정리에 강한 편입니다. 숫자보다 “의사결정 캔버스” 쪽이 급합니다.

Q&A (아코디언)

내부에 BI 팀이 있어도 이 모듈이 의미가 있나요?

보드는 “새 툴”이 아니라, 이미 쓰는 쿼리를 묶는 프레이밍 툴에 가깝습니다. 팀이 자주 쓰는 쿼리를 문서로 남기지 못한 경우에 특히 쓸모가 있어요.

채널 로그 품질이 흐릿한데, 어느 수준에서 멈출 수 있나요?

가정은 솔직히 “노이즈의 형태”를 먼저 씁니다. 누락/중복/시차가 읽힌 뒤, 보이는 임계를 제안하죠. 완벽한 수집이 아니어서, 멈출 지점을 함께 찍는 편이 낫다고 봅니다.

이 모듈에 포함되지 않는 것은?

광고비 실적(ROAS)에 대한 해석, 마케팹 운용 대리, 캠페인 세팅은 범위 밖이에요. “판매·재고” 축이 중심입니다.

후기(경험·모듈명 언급, 결과 단정 X)

채널보드는 이름이 촌스러운데(웃음), “왜 틱톡만 튀는지”를 숫자로 끌고 오는 힘이 있었어요. 캡처 공유하니 누가 봐도 이해는 했죠. 다만 범례에 용어가 많아, 첫 주는 용어집이 필요했습니다 — 그건 내부에 남겼어요.
— 박초롱 · 온라인 총괄 · 지역 셀렉트 편집샵 · 4/5 · 내부 만족도
온·오프를 한 축에 두는 뷰는 처음엔 익숙지 않았는데, 프로모션이 켜질 때만 보이는 “찌그러짐”이 유용했습니다. 리뷰 때 질문이 줄었어요.
— Client in groce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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