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1-18 · 최이준

랭크 회의에서 “끊/살/모니터” 말이 통하려면

랭크 회의에서 “끊/살/모니터” 말이 통하려면

랭크는 끝이 아니라, 대화의 시작입니다. BOYONY의 SKU 랭크·롱테일 컷은, “끊/살/모니터” 토큰과 “한 줄 반대”를 남기게 합니다. 자동 컷이 기본이 아니고, 인간이 설명 가능한 근거를 남기는 쪽이 목적입니다.

회의가 짧아지는 이유는 숫자 때문이 아니라, 같은 토큰을 쓰기 때문입니다. 토큰이 어색하면 팀 말로 바꿉니다. 중요한 건 “왜 아직 47위냐”가 사람에게 가지 않고, 한 줄로 이동하는지입니다.

“최고”, “1위”, “절대” 같은 표현은 쓰지 않습니다. 이번 분기, 이 카테고리, 이 매장에선 — 조건을 붙이는 편이 낫습니다.